Prompt Engineering이 2~3년 전 대세였음. 현재는 이걸 넘어선 Harness Engineering이 대세. 이 사이트도 Harness Engineering으로 만들었다. 개발을 담당하는 부서와, 버그 및 테스트를 담당하는 부서, 유저의 개인정보 보안을 담당하는 부서를 나눴다. Prompt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많은 것들이 Harness 설계로 자동화 할 수 있었다.